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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승인서가 도착했습니다.
2차 서류 제출 마감일 : 6월 10일
승인서 받은 날: 6월 7일


???


"보낸 순으로 순차 발송"

1. 본인 상황
- 5월 30일 목요일: 우체국 접수
(5월 31일 금요일: 대사관 도착)
- 6월 7일 금요일: 승인서 도착 
(일주일 정도 시간 소요)

2. 친구
- 6월 3일 월요일: 우체국 접수
(6월 4일 화요일: 대사관 도착) 
- 6월 12일: 수요일: 승인서 도착
(일주일 + a)

빨리 받고 싶으시면 준비되는대로 대사관으로 발송.
(언제 받든 해당 분기 승인서 발행 날짜는 동일)

 

 

이제 점점 갈 날이 다가오는군요...

 


아일랜드 생활을 성공적으로 하기 위해선

준비를 잘 해서 가는 게 좋겠죠.

 

1년이 장난은 아니잖아요


일단 가장 중요한 건 승인서 발행 날짜 기준으로 1년 안에 아일랜드로 입국해야 합니다.
그리고 아일랜드에 입국한 시점부터 최대 1년간 머물 수 있습니다.

 

 

 

제 승인서의 발행일: 2019년 6월 10일 
저는 2020년 6월 10일까지 아일랜드에 입국해야 함.

 

 

(아일랜드의 시차가 8시간 느리지만 한국에서 10일에 출국한다고 해도 비행 시간은 최소 10 시간 넘게는 잡아야 하기 때문에 도착일 잘 생각하시고 여유있게 가시는 게 낫겠죠. 10일 넘으면 문제가 생길 것 같습니다.)

 

 

 

아일랜드 출국을 위한, 살아남기 위한
팁과 주의 사항들을 정리해보려 합니다.

 

 

저도 아직 여러모로 준비가 부족한 상황이라
이 리스트는 계속 업데이트 할 예정입니다.
아일랜드 입국 후에도, 귀국할 때도

계속해서 생각날 때마다 도움되는 내용 업로드하려 합니다.
참고하시면 도움이 되겠죠?.
(최종 수정: 2019년 09월 29일)

상세한 설명은
링크로 걸어 두겠습니다.

 

 

주의 사항

  1. 입국 시 승인서 계속 휴대
    (승인서 있다고 100퍼 입국 허용은 아님)
    (아일랜드 통상 입국 심사 절차 거쳐야 함. 어디나 똑같겠죠)
  2. 승인서 만료 기간 인지
    (발행일로부터 1년 안에 입국)
  3. IRP 발급
  4. PPSN 발급
  5. 비행기 표
  6. 비상 상황 대처(대사관 등등)

 

추천 & 팁

  1. 워홀 합격자 대상 설명회 
  2. 워홀 톡톡 (워홀 설명 행사)
  3. 커뮤니티
  4. 집 구하기
  5. 구직 자기 소개서(CV) 준비
  6. 언어 연수(어학원)
  7. 문화, 행사
  8. 한국에서 챙겨가야 하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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