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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구비 서류 문제 없이 제출하신

합격자가 되신 걸 축하드립니다!

 

 

 

 

서류 실수나 주의 사항을 어기지만 않으셨다면 합격하셨을 겁니다.
메일을 통한 합격 통보와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확인하실 수도 있습니다.

이제 2차 서류를 제출할 시간입니다.

2019년 하반기는 대략 11월 말 ~ 12월 초로 예상 되네요

 

개인 경험상
1차 메일 받은 후 2차 서류 제출을 위한 시간으로

2주 정도가 주어질 겁니다.

 

  • 1차 구비서류 합격 메일 5월 24일(금요일)
    2차 서류 마감 기한 6월 7일(금요일) 오후 5시

마감 기한이 6월 7일이라고 느긋하지 않아도 됩니다.

보내는 순으로 순차적으로 빠르게? 승인서가 날아옵니다.

 

5월 30일 2차 서류 발송 후 6월 7일에 최종 승인서 받음.

 

 

 

2차 서류 목록

 

1. 여권원본
2. 왕복 항공권 예약 또는 발권 사본(or여행 계획서)
3. 의료 보험 증서 영문 사본
4. 반송용 등기 우편 봉투

 

이렇게만 준비하시면 돼요.
하나씩 자세히 볼게요.

 

1. 그냥 여권을 준비하시면 됩니다.


사본을 복사하셨다면 당연히 여권이 있으시겠죠?
이걸 그냥 서류 봉투에 넣으시면 됩니다.
(최종 승인서와 함께 돌아옵니다)

 

 

 

2. 왕복 항공권 예약 또는 발권 사본


빠르게 준비하시는 분들은 왕복 항공권부터 구입하시는 분들도 계실 거예요.
그런 분들은 그냥 사본 제출하시면 됩니다.
-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에는 비행기표를 미리 구하지 않고
여행계획서로 대체하실 것 같습니다. 저도 그랬구요.
양식은 따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A4 용지 반 정도만 채우면 됩니다.
프린트 하셔도 되고, 수기로 써도 문제는 없어보입니다.(이런 안내 없음)
하지만 그냥 깔끔하게 다른 거 프린트 할 때 같이하면 좋을 것 같네요.
-
제가 위에 쓴 내용을 그대로 쓰셔도 됩니다.
(날짜만 수정해서)
친구 2명도 다 살짝만 고쳐서 저대로 냈고 문제 없었습니다.
저는 12월 출국이라 써놨지만 1월에나 갈 것 같네요.

-

1차 서류 제출 안내에는 항공권 미리 사지 말라했지만
1차 서류 통과한 사람을 합격자라고 부르더라구요.
그래서 항공권 구입해도 무방하다는 의미로 보입니다.

 

 

3. 의료 보험 증서 영문 사본


보험사는 어디든 상관 없습니다.
저는 그냥 삼성 화재 글로벌 케어로 했어요.
보험료가 3만 2천원 밖에 안 돼? 라고 하실 수도 있는데요.
어차피 취소할 생각이어서 보장되는 거 다 빼가면서 최소 금액으로 결제했습니다.
서류 제출 - 최종 선발 후 해지
(출국할 때 다시 보험 신청해도 됩니다. 아니면 날짜 변경 가능)
(선택한 보장일 날짜 이전까지 취소하면 전액 환불 가능)

 

 

이에 대한 저의 반응은 과연...
선비였을까요, 웃으며 받아들였을까요ㅎㅎ
얼른 아일랜드 가고 싶어지는 지난 카톡 내용이네요.

 

 

4. 마지막으로 서류 봉투 하나 추가 구입


구입한 반송용 봉투에
등기우편 요금 2,800 원 이상 우표 또는
익일특급등기 150g 용 선납등기라벨 부착해야 합니다.
반 접어서 서류 봉투에 넣으시면 됩니다.
그 이유는 최종 승인서와 여권을 돌려받아야 하니까요.
만약 반송용 봉투를 안 넣으시면, 착불 택배로 받으시게 됩니다.
(배송 중 일어나는 분실, 파손은 대사관에서 책임지지 않습니다.)

 

이렇게 간단한 서류 제출을 하시면 마지막으로 승인서를 받게 되시는데요.
만약 2차 서류를 제출하지 않으시면 합격이 취소 됩니다.
그리고 예비 순번에게 기회가 넘어가게 됩니다.
심사 불합격도 있다고는 하는데, 그런 경우는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최종 승인이 되면 메일은 오지 않고
대신에 이런 승인서가 날라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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